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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쁘띠첼 미초 파인애플> 출시

2016.10.10

 

최근 다이어트와 건강에 좋은 ‘파인애플 식초’ 열풍 반영해 음용식초 제품으로 선보여

CJ제일제당, 신제품 출시 통해 음용식초 시장에 지속적 활력 불어 넣을 것

 

 

CJ제일제당의 디저트 전문 브랜드 쁘띠첼이 100% 과일발효 음용식초인 <쁘띠첼 미초 파인애플>을 출시했다. 다이어트와 건강에 효과적인 ‘파인애플 식초’ 열풍에 따라 최근 가정에서 직접 파인애플 식초를 담가 먹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반영해 음용식초 제품으로 선보인 것이다.

<쁘띠첼 미초 파인애플>은 집에서 직접 담가 먹는 것과 최대한 가까운 형태를 구현하기 위해 파인애플 과즙을 효소처리를 하지 않고 그대로 살려 기존 쁘띠첼 미초 제품 라인업과는 차별화 포인트를 뒀다. 파인애플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고 몸에 좋은 과일로 알려져 있는 만큼, <쁘띠첼 미초 파인애플>은 건강과 맛을 찾는 소비자들의 긍정적 반응이 기대된다. 실제로 파인애플은 다른 과일에 비해 열량이 낮고 섬유질이 풍부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CJ제일제당 쁘띠첼 미초는 최근 3년간 연평균 21%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하며, 음용식초 브랜드 중 가장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다. 석류 등 붉은색 계열의 제품이 대세로 자리잡은 음용식초 시장에서 청포도, 레몬유자 등 색다른 맛과 향의 제품들을 잇따라 선보인 결과다. 이번 신제품인 <쁘띠첼 미초 파인애플> 출시 역시 업계에서 쁘띠첼 브랜드의 비중과 영향력을 확대하자는 전략이다.

김병규 CJ제일제당 편의식 마케팅 담당 팀장은 “<쁘띠첼 미초 파인애플>은 파인애플만을 발효해 만든 100% 과일 발효초로, 과일 맛이 그대로 살아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하고, “앞으로도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을 출시해 음용식초 시장에 지속적인 활력을 불어 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쁘띠첼 미초 파인애플>은 전국 대형마트에서 판매되며, 900ml 기준 10,300원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