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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제품오해풀기] 한식간장김 표면에 갈색 스프가 뭉쳐 있는데 괜찮은건가요? 2018.05.04

소금 대신 한식간장으로 맛을 내어 더욱 깊고 풍부한 맛을 느끼실 수 있는 ‘비비고 한식간장김’이 출시되었습니다.

 

한식간장은 전통방식으로 콩(메주)을 발효시켜 보다 오랜 기간 동안 숙성시킨 깊은 감칠맛과 풍미를 지닌 간장입니다.

 

 

옛 전통 방식의 한식간장 고유의 향과 참기름의 고소함이 잘 어우러져 더욱 입맛을 돋궈 주는 한식간장김!

 

한식간장을 분말형태로 구현하여 도포한 제품으로 눅눅하지 않고 바삭하게 즐기실 수 있는데요.

 

처음 접하는 제품이다 보니 작은 오해가 있어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탄 것 같다, 스프가 묻어있다. 곰팡이 같다.

 

 

 

우선 새롭게 출시한 한식간장김의 제조 과정을 알아보겠습니다. 

 

 

1. 김을 선별합니다.

찢어져 있거나 일정한 크기 이상의 구멍이 있는 김을 자동으로 골라냅니다.

 

2. 초벌로 살짝 굽습니다.

선별된 김을 낮은 온도에서 살짝 구워 김 표면에 기름이 잘 발라지게 합니다.

 

3. 기름을 발라줍니다.

맛있는 비율로 혼합한 기름을 김 표면에 발라 줍니다.

 

★4. 한식간장분말을 뿌려줍니다.

기름이 발라진 김 표면에 한식간장의 고유의 향을 간직한 한식간장분말을 골고루 뿌려줍니다.

 

5. 바삭하게 굽습니다.

높은 온도에서 정해진 시간동안 김을 굽고 나면 바삭한 한식간장김이 탄생됩니다.

 

6. 자르고 포장합니다.

바삭하게 구워진 김은 정해진 사이즈에 맞게 잘라 용기에 담습니다.

여기에 장기간 바삭한 품질을 유지 할 수 있도록 탈흡수제(실리카겔)를 함께 넣습니다.

이렇게 포장된 한식간장김은 안전검사 후 박스에 담겨 출고됩니다.

 

 

 

 

한식간장김을 드시다 보면 드문 드문 갈색 점을 발견할 수 있는데요.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지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일반 김]

 한식간장분말도포

[한식간장김]

 

 

한식간장김은 한식간장을 액체상태로 김에 바르는것이 아니라,

액체 상태의 한식간장을 분말로 바꿔서 김에 도포합니다.

일반적으로 김에 소금을 뿌려주듯이 김 표면에 한식간장분말을 골고루 뿌려주게 되는 거죠^^

 

소금은 반투명한 하얀색으로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반면,

한식간장분말은 간장의 갈색을 띄고 있고 미세한 분말로 되어 있다 보니

아무리 골고루 뿌려준다고 해도 눈에 보일 수 있고 처음 접하시는 분들에겐 익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가끔 한식간장분말이 뭉쳐서 크게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요.

 

확대해서 보면 이런 모습입니다. 

 

   
   

 

 

이렇게 한식간장분말이 덩어리지는 이유는 

매우 곱고 가는 한식간장분말이 간혹 풀어지지 않고 뭉쳐진 상태로 김 표면에 뿌려지기 때문입니다.

(사실 소금도 뭉치는데 반투명하고 희어서 잘 보이지 않을 뿐~)

 

물론 제품에는 이상이 없는 것이니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

 

 

 

김에 소금이 아닌 간장을 분말화 한 한식간장분말을 뿌렸다니 참 새롭습니다!

 

오늘은 한식간장김에 대해 살펴보았는데, 재미있으셨나요?

 

그럼 다음에도 더 재미있고 유익한 내용으로 찾아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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