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CJ제일제당에서 알려 드리는 보도자료입니다.

보도자료
CJ제일제당, 아토피 환아 가족 대상 ‘아토피 안심 쿠킹 클래스’ 진행 2018.10.24

- BYO유산균, 아토피 환아 9가족 대상 아토피와 식생활 관리강의 및 메뉴 2종 만들기 체험 기회 제공 

- 수업 후 직접 만든 음식 즐기며 아토피 환아와 가족들 공감대 형성하는 힐링의 시간 가져

 

 

600_CJ제일제당 BYO유산균 아토피 안심 쿠킹 클래스 이미지 1.jpg

 

 

CJ제일제당이 지난 23일 서울 중구 CJ제일제당센터빌딩 내 쿠킹 스튜디오 CJ THE KITCHEN에서 ‘아토피 안심 쿠킹 클래스’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CJ제일제당 BYO유산균이 (사)대한아토피협회와 공동 진행한 이번 행사에는 아토피 환아와 그 가족 구성원 18명(9가족)이 참여했다. 본격적인 쿠킹 클래스에 앞서, 권영랑 대한아토피협회 교육국장이 ‘아토피와 식생활 관리’를 주제로 환절기를 맞아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식생활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CJ THE KITCHEN 권주희 강사가 아토피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식재료를 활용해 면역력을 높여주는 아토피 맞춤형 수업을 진행했다.

 

메뉴는 ‘아보카도 콜드수프’와 ‘미역버섯덮밥’ 두 가지로, 아보카도 콜드 수프는 비타민이 풍부해 피부 건강에 좋은 아보카도와 쌀죽을 함께 믹서기에 갈아 요거트, 올리고당, 피부유산균 CJLP133을 뿌려 차갑게 즐기는 음식이다. 미역버섯덮밥은 칼슘이 풍부한 미역과 마늘, 양파를 참기름에 볶다가 면역 기능을 높이는 버섯을 넣고 센불에 볶아 멸치 육수를 붓고 끓여 밥 위에 올려 달걀프라이를 곁들여 먹는 덮밥 메뉴이다.

 

수업 후 참가 가족들은 직접 만든 ‘아토피 안심’ 음식을 먹으며 색다른 경험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 구로구에서 온 유민서양(7세)은 “아토피 때문에 못 먹는 게 많은데, 직접 멋진 음식을 만들어 먹으니 뿌듯하고 더 맛있는 것 같다”며, “앞으로 이런 기회가 또 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홍정욱 CJ제일제당 건강마케팅담당 부장은 “면역력 관리가 중요한 환절기를 맞아 진행한 ‘아토피 안심 쿠킹 클래스’가 아토피 환아와 가족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나누고 서로의 아픔을 공감하고 치유하는 힐링의 시간이 되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토피 피부염은 집먼지진드기, 식품 알레르기 등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면역력 균형이 깨지면서 작은 면역 자극에도 피부가 과민하게 반응하게 되는 일종의 알레르기 증상이다. CJ제일제당은 BYO 피부유산균 CJLP133 제품 출시 당시부터 가졌던 ‘피부 가려움으로 고통 받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안겨주겠다’는 기업적 사명감에 따라 지난 2014년부터 아토피 환아와 가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끝>


인터넷 익스플로러 8/9/10 사용자는 [도구]-[호환성보기] 를 클릭하여 호환성보기를 해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세내용 보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