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부문 소개

한국 전통 식품 및 식문화의 글로벌화를 위해 이들의 제품화를 적극적으로 추진

밥보다 더 맛있는 밥. 햇반

CJ제일제당의 식품사업은 기업의 모태인 제당과 제분 사업에서 쌓은 발효정제기술 에서 출발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1964년 조미료 사업에 진출하여, 복합 조미료 '다시다' 개발, 육가공 사업 진출, 가공식품, 건강식품 개발 등으로 이어지면서 국내 최고의 종합식품 회사로 위상을 확보 하였습니다.

CJ제일제당은 이에 그치지 않고 한국 전통 식품 및 식문화의 글로벌화를 위해 이들의 제품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들의 수출에 힘을 기울여 세계 각국에서 CJ제일제당의 제품들을 만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다시다’의 개발로 화학 조미료 시대에서 복합 조미료 시대를 연 CJ제일제당은 식품첨가물, 화학적 합성품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웰빙다시다 산들애’의 개발로, 제 3세대 조미료 시장을 열며 건강한 식생활을 이끌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한국 전통 장류 및 양념의 선진화를 위한 제품화에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전통 장류 제조 업체인 ‘해찬들’ 인수로 전통 장류 시장에 본격 진출, 해찬들의 기술력과 CJ제일제당의 영업&마케팅력을 결합하여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다담 된장찌개', ‘다담 얼큰한 찌개’ 등을 출시하여 풍성하고 새로운 미각 연구에 끊임없이 도전하고 있습니다.

‘해찬들’, ‘다담’ 브랜드로 대표되는 CJ제일제당의 장류 및 전통양념은 전통 음식의 선진화와 함께 적극적인 수출 시장 개척으로 글로벌화를 이끌고 있습니다. 또한 김치의 세계화를 목표로 햇김치 출시와 함께 하선정 인수로 전통 김치의 현대화와 맛의 과학화를 실현하여 한국적 가치를 세계화한다는 목표로 성장해가고 있습니다.

CJ제일제당은 21세기로 접어들면서 기존의 일반적인 즉석, 가공 식품을 뛰어넘어 한국 음식을 소재로 다양하고 품질 높은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인스턴트밥 경쟁시대를 리드해온 햇반의 경우, ‘오곡밥’, ‘흑미밥’, ‘영양밥’에 이어 ‘발아현미’ 햇반을 출시하는 등 가공 식품에 대한 긍정적인 반향을 불러일으켰으며,
활발한 수출을 통해 서구지역에 한국식문화를 심는데
일조하고 있습니다. 

디저트와 간식 시장에서는 디저트 시장에 새로운 트렌드를 몰고 온 ‘쁘띠첼’에 이어 원물간식 ‘맛밤’ 등의 제품을 통해 돌풍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가쓰오우동
비비고 남도떡갈비 외 2개 제품

또한 질 좋은 돈육으로 만든 무첨가 햄인 ‘더 건강한 햄’, 진한 국물 맛 가쓰오 우동, 야채, 돼지고기로 만든 만두로 재료의 신선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왔습니다. 또한 국산 콩과 천연 간수로만 만든 행복한 콩 두부, 건강하고 맛있는 바다 영양을 제공하는 수산식품 등을 통해 신선사업분야를 점차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 중 두부와 만두는 해외 시장 진출과 함께 중국과 서구 지역에 한국의 맛과 CJ 제품을 인지시키고 있습니다.

CJ제일제당의 식품 사업은 세계 초우량 생활문화기업으로 진일보하기 위한 토대가 될 것이며 21세기 식품 문화의 역사를 창조하고 이끌어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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